[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이 몰려있어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심하게 된다. 선물은 경제적이면서도 상대의 마음에 드는 제품이면 좋겠지만 두 가지 모두 충족하는 것을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아름다운 디자인과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으로 유명한 라문(RAMUN) 조명이라면 다가오는 가정의 달 더 이상 선물 고민이 필요치 않다.조명브랜드 라문은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자의 눈 건강과 행운을 위해 만들었으며,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의 행복과 소망이 이루어지길 희망하는 의미를 담아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대표제품인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amuleto)는 높은 명성의 대학 부속 병원 안 센터와 함께 자외선 및 적외선을 최소화한 시력보호 조명이다. 색온도와 빛의 퍼짐 등 시력보호를 위한 최적화 설계 및 임상실험을 마쳐 눈은 물론 피부 건강에도 신경을 썼으며, 유해물질 검출 검사인 RoHS와 빛이 눈과 피부에 주는 영향을 검사하는 광 생물학적 안전성 인증까지 받은 조명이다.51단계 밝기 조절 기능으로 낮과 밤 어느 상황에서도 공부하기 적당한 밝기로 조절 가능하며, 독점적 관절구조는 어느 방향으로도 쉽게 움직임이 가능해 공간활용에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독일 뮌헨 국제현대미술관(Pinakothek der Moderne)에 영구 소장 전시될 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감성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라문의 또 다른 제품인 캔들라이트 깜빠넬로(campanello)는 멀티 조명으로 장소와 상황에 구애 받지 않고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충전식 조명으로 침대 옆에 두면 수유등과 취침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뛰어난 디자인은 엔티크부터 모던한 인테리어까지 두루 조화를 이루어 인테리어 장식등으로 손색없고, 식사시간에는 분위기 있는 식탁을 만들어주는 촛불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활용성은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라문의 조명은 제품 바닥에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전하는 ‘이 램프는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questa lampada porta fortuna)’가 새겨져 있어 행운의 램프라는 의미를 담아 유럽에서 미래를 밝혀주는 선물로 가족 및 지인에게 많은 추천을 얻고 있다. 라문 램프라면 우리 가족과 지인의 의미 있는 날에 축하 선물 및 뜻 깊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행운의 선물 그리고 창업선물로도 유용한 라문 조명은 서울 대치동 강남직영점과 서울대미술관 아트샵, 전국 신세계 백화점 및 현대 백화점, 전국 교보문고 및 영풍문고, 지방 갤러리와 전화(1600-1547), 홈페이지(www.ramun.com)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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