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팩토리가 한류문화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공표했다.
가수 휘와 한가을이 소속된 보이스팩토리는 음반 사업을 필두로 드라마/영화/뮤지컬 음악 제작, 공연 기획 및 제작 사업에서 매니지먼트, 홍보, 뷰티 사업까지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로서, 단순 연예산업을 넘어 다각도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이스팩토리 박병건 대표이사는 "공인과 기업들이 먼저 사회복지 사업에 앞장선다면, 기부와 후원에 관한 긍정적인 대중문화 인식도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 취지를 밝혔다.
또한 "그동안 다양한 문화 공연 사업과 자선기부 및 후원 사업을 전제로 자사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외 문화 복지 사업으로 그 영역을 확장할 것"을 정식으로 공표했다.
보이스팩토리가 공표한 한류문화 복지사업은 비영리사업으로 보이스팩토리의 콘텐츠 수익금을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후원하거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재능기부 사업을 벌이는 등 내용이 포함돼 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