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양진성이 노민우와 함께 야구장에서 키스신 촬영이 포착된 가운데, 배우 양진성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올해로 25세인 양진성은 2009년 영화 ‘웨딩드레스’로 데뷔한 이후 ‘구혜선 닮은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0년, 김혜수,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이 거처간 포카리스웨트 광고에 양진성이 전격 발탁되며 눈길을 끌었다.이어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시티헌터’와 MBC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에 출연해 작품 활동을 본격화 했으며, 2013년 tvN ‘우와한 녀’, TV조선 ‘백년의 신부’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같은 해 방영된 KBS 드라마 ‘비밀’에서는 주연으로 발탁됐다. 지성의 연인으로 분해 호연을 선보였다.양진성은 이른바 ‘엄친딸’ 배우로도 유명하다.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했다. 또한 양진성은 과거 국가대표 축구선수 기성용과 교제한 이력도 있어 이목을 끈 바 있다.양진성은 2011년 11월 MBC 새 일일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제작발표회에서 과거에 기성용과 사귄 적이 있다고 밝혔다.양진성은 전 남자친구 기성용에 대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상태에서 기성용과 만나게 됐다"며 "당시에는 연애라는 것도 잘 몰랐고 내가 연예인이 될 것도 몰랐던 때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바빠져 서로에게 소홀해 졌다"고 결별 사실을 밝히며 "지금도 가끔 연락한다"고 덧붙였다.양진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진성, 대단하네" "양진성, 기성용? 대박" "양진성, 이쁘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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