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손석희[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이문세 손석희 대화가 화제다.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는 이문세가 출연해 손석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그는 13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 '뉴 디렉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32년간의 가수 인생에 대해 털어놨다.손석희는 이문세에게 "왜 후배를 양성하지 않느냐"고 질문했고 이문세는 "내가 해야 하느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후배 양성은 그런 능력이 있는 분들이 하셔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난 박진영이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경영과 아티스트적인 감각, 두 마리 토끼 다 잡고 간다"고 털어놨다.또한 "양형선, 이수만은 경영만 한다. 자신들이 무대에 서지 않는다. 하지만 박진영은 아니다"라며 박진영을 극찬했다.이문세 손석희 대화에 누리꾼들은 "이문세 손석희, 두 분 다 멋지셔" "이문세 손석희, 완전 동안" "이문세 손석희, 센스 있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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