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 최종 5명이 확정돼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4일 방송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4탄에서 제국의 아이들 광희, 장동민, 홍진경, 강균성, 최시원이 최종 5인으로 선발돼 ‘무한도전’ 멤버들과 세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에 앞서 21명이 면접을 치러 1차로 8명의 후보로 압축된 바 있다. 이날 8인의 후보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은 캐비넷에 원하는 멤버들을 투표했다. 단 후보들 본인은 자신에게 투표할 수 없으며, 중복 투표도 불가능 했다. 특히 강균성과 최시원은 동률의 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거짓말 테스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유재석은 광희에게 "한달 사이에 키스를 한 적이 있냐"고 물었고 광희는 "네"라고 대답했다. 거짓말 탐지기는 광희가 진실을 대답했다고 판정했다.또 광희는 "식스맨이 안되도 괜찮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는 그가 거짓을 말했다고 판정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제6의 멤버를 선발하는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 그동안 서장훈, 광희, 강균성, 유병재, 전현무, 장동민, 홍진경,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이 후보로 경쟁했다. 무도 식스맨 5인 최종 후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도 식스맨 5인 최종 후보, 누가될까" "무도 식스맨 5인 최종 후보, 유병재 아쉽네" "무도 식스맨 5인 최종 후보, 홍진경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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