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과 조혜정이 K팝스타를 응원했다.최근 진행된 SBS '아빠를 부탁해' 촬영에서 조재현 조혜정 부녀는 유일한 공통 관심사인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 4)의 생방송 공연에 방청을 가기로 했다. 조혜정은 거실에서 혼자 참가자들의 응원도구를 만들고 있었고, 이를 본 조재현은 조재현이 응원도구를 만드는 데 동참했다. 특히 조재현은 정승환, 박윤하, 이진아 등 'K팝스타 4' 참가자들의 포인트를 집고, 개성 넘치는 캐리커처를 거침없이 그려내 조혜정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캐리커처를 그리며, 참가자에 대한 애정 담긴 평가를 진지하게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깨알 팬심을 드러냈다.조재현의 모습에 딸 조혜정은 "아빠가 귀여워보였다"는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귀엽더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부녀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토요일 오후 8시 45분 SBS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