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성인 절반 분노조절 어려움이 화제다. 최근 대한정신건강의학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절반 이상이 분노조절이 어려워 노력이 필요한 상태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1명은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고위험군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홧김’에 우발적으로 벌어진 폭력 범죄는 15만 건. 전체의 40%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분노조절장애는 외상 후 격분장애는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에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부적응 반응의 형태다.경제 문제나 인간관계의 단절 등에서 비롯된 스트레스가 조절되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면, 누구라도 외부를 향해 공격성을 띨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인 절반 분노조절 어려움, 그냥 ‘욱’하는 줄 만 알았는데! 대박”,“성인 절반 분노조절 어려움, 분노 참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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