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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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홍진경이 공주옷을 입고 등장했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홍진경은 공주옷을 입고 등장했고 멤버들은 ‘남자가 여장한 느낌’이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4인의 식스맨 후보 중 그 첫 번째 후보의 모습이 드러났다. 엘리베이터가 열리며 드러나는 희미한 실루엣의 주인공은 낯익은 걸음걸이의 광희였다. 광희는 홍진경과 강균성에게서 투표 받으며 3위를 차지했다.광희는 제어 안 되는 기쁨을 누리며 들어섰고 선발될 줄 몰랐고 안 될 줄 알았다며 좋아했고, 광희는 최시원에게 할리우드에 있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이러다 오면 어떡하냐며 번뜩 정신이 드는 듯 했다.이어 두 번째 후보자 장동민이 등장했고 광희, 전현무, 서장훈, 유병재가 장동민을 선택했었다. 광희는 강력한 상대에 긴장했고 하하는 젊은 욕쟁이라며 장동민을 환영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장동민을 못 본 체 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광희는 장동민에게 저번 주와 같은 옷을 입고 왔다며 공격했다.그러나 장동민은 다른 옷이라며 광희에게 눈썰미가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명수는 장동민에게 너무 웃어주지 말라며 유재석에 귓속말해 폭소케 했다. 장동민은 방송을 많이 해 봤지만 ‘방송했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것은 오랜만이라 전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은 예능 쪽에 이렇게 많은 인재들이 있었냐는 반응들에 놀라웠다 전했고, 세 번째 최종 후보가 등장했다. 공주처럼 옷을 입은 홍진경이었고 광희, 최시원이 홍진경에게 표를 찍었었다. 그렇게 홍진경은 2표를 획득하며 공동 3위로 식스맨 후보에 안착했다.홍진경은 정준하와 하하를 무심히 지나쳤고 유재석만 보며 들어와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급히 피디를 찾으며 폭소케 했고, 하하는 홍진경에게 남자가 여장한 느낌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홍진경에게 가발을 조금 뒤로 써야 할 것 같다했지만 홍진경은 너무 오이같다며 난감해했고 오늘은 컨디션이 좋을 것 같다면서 춤을 가지고 왔냐는 질문에 덥석 ‘네’ 라고 대답하며 신상 아랍춤을 선보여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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