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집안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4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식스맨’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최종 식스맨 후보 5인에 뽑힌 최시원은 자신의 흑역사인 포춘쿠키 사진으로 아이템 발표를 진행했다.'최시원 포춘쿠키'란 사이클 복을 입은 최시원의 중요부위에 포춘쿠키를 닮은 이상한 모양이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는 “최시원이 자전거 보호대가 달린 옷을 거꾸로 입어서 그렇다”면서 “엉덩이 부분이 앞으로 온 것”이라고 설명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시원의 집안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시원은 아버지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MC 김국진은 "'라디오스타'에서 재력이 공개된 후 아버지께 한 소리 들었다던데"라고 했고 윤종신은 "실제보다 덜 얘기해서 그런거냐"며 거들었다. 김구라는 "아버지가 상장사 임원이냐. 자수성가형 사업가냐"고 구체적으로 질문했고 최시원은 "말씀하신 게 다 포함된 거다"라고 대답했다.최시원의 아버지는 최기호 전 보령메디앙스 사장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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