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쳐
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꽃보다 할배’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가 두바이에서의 둘째 날을 맞이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 때문에 힘들어 했고, 배를 타기 전에 양산을 파는 상인을 발견했다. 하지만 양산 상인이 가격을 비싸게 부르자 최지우는 포기하고 돌아섰고, 상인은 다급히 최지우를 불러 양산을 팔려고 했다.이에 최지우는 단호히 40만을 건네며 양산을 싸게 구입하는데 성공했다. 최지우의 우산을 본 H4 할배들은 최지우에게 우산이 예쁘다고 칭찬일색이었지만, 이서진은 “식탁보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이서진과 최지우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묵을 숙소 예약을 두고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케미 대박이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 하는 거 귀엽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저러다 정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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