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영기 트위터
사진 : 민영기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뮤지컬배우 민영기가 김무열♥윤승아 결혼을 축하했다. 민영기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하게 잘 살아라 무열아. 아내의 말은 하늘이다 생각하고. 얼굴만 보고 오금동 연습실로 고고씽! 멋진 신랑 김무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은 민영기와 턱시도를 입은 김무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무열은 올백머리를 한 채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민영기는 선글라스와 코트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무열의 행복한 미소에서 새 신랑의 즐거움이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김무열♥윤승아 결혼 축하해요” “김무열♥윤승아 결혼 진짜 잘 어울리는 커플” “김무열♥윤승아 결혼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무열♥윤승아는 4년 여 열애 끝에 오늘(4일) 서울 근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사회는 배우 조정석이, 축가는 가수 이현이 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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