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LG유플러스는 10일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를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와 함께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출시를 기념해 ‘유플러스(U+)컬렉션’ 패키지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U+컬렉션’ 패키지는 전세계적으로 230만 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투명 케이스 ‘울트라하이브리드’와 액정보호 필름이 들어있는 ‘울트라크리스탈’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기존 대비 3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이날부터 진행되며 ‘U+컬렉션’ 패키지는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모델 모두 2만3500원에 제공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출고가 85만8000원인 갤럭시S6(32GB)는 지원금 14만원을 받아 71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고가 97만9000원인 갤럭시S6 엣지(32GB)는 12만원 지원받아 85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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