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국민은행 예금금리는 연 1.8% 수준이며,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1.95%까지 신한은행은 1년 기준 예금금리가 1.48% 온라인 가입으로 하면 1.7%까지 예금금리가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특판이나 이벤트 상품조차 금리가 연 1%대에 머물고 있다.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금리는 1.65%, 우리은행은 기본금리 연 1.80%, 한국씨티은행 프리스타일예금’과 ‘주거래고객우대정기예금’의 1년 정기예금 금리는 1.4% 수준이다. 농협은행의 ‘채움정기예금’1.66%와 1.67%로 떨어졌다. 하나은행의 금리가 1.7%에 이자소득세(15.4%)를 제하고 물가상승률을 차감하면 실제로 손에 쥐는 이자는 거의 없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은행들의 정기예금 계좌에서는 작년 12월 이후 석 달 간 총 20조9,601억원이 빠져나갔다고 한다.이에 낮은 금리의 은행보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많다. 요즘 투자자의 선호도가 높은 마곡이나 위례 상가 계약률을 보면 알 수 있다.마곡 택지 개발 지구는 서울 강서구의 마곡ㆍ가양동 일대 366만 5,000여㎡ (110만평)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약 6배, 그리고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수준이다. 국내 굴지의 기업57개가 입점을 확정한 마곡지구 강서구는 투자자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또 아시아에서 최대, 여의도공원 면적 두 배(49만 여㎡)에 달하는 보타닉공원이 도보 거리에 있어 유동인구 또한 넉넉하다.
마곡지구 중심 i7-1,2 블럭에 교통, 공원, 문화, 편의, 업무시설 등의 시설을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동익드미라벨 상가를 분양한다.마곡 동익드미라벨은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도보 3분권에 있고,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개통예정)이 걸어서 이동 가능해 마곡지구 내외로 이동하는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를 통과하는 모든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여기에 동쪽으로 삼성코엑스와 같은 컨벤션센터, 전시장, 업무, 회의장, 및 문화시설이 들어오는 특별계획구역(특별CP) 마곡판 코엑스를 마주보고 있고, 남쪽으로는 신세계몰(이마트, 신세계백화점)과 공공기관(강서 세무서, 출입국 관리소, 강서구청)과도 인접해 있으며 북서쪽으로 9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다. 이렇듯 마곡 동익드미라벨 상가는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모두 갖추고 있어 투자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마곡 동익드미라벨은 주거·행정·업무 타운 골든트라이앵글 내 독점상업시설로 지하 1층~지상 8층으로, 연면적 4만4297㎡ 규모로 지상 1~2층과 8층에는 168개의 점포가, 3~7층에는 6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된다.동익드미라벨은 마곡지구 인근 상가에 비해 분양가는 낮고 전용률은 매우 높다. 또한 마곡지구의 풍부한 개발호재가 계속 윤곽을 잡아나가고 있기 때문에 높은 투자가치를 투자자의 선호도로 확인할 수 있다.또 태양광설비, 지역냉난방시스템 등 에너지 절감시스템과 소비효율이 낮은 고효율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상가전면이 도로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우수하며 녹지축과 연결돼 있는 상가 후면부에는 테라스를 조성해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도록 했다.2층의 경우 1층 주 통로에서 바로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상층인 8층에는 숲이라는 테마를 갖춘 약 1500㎡ 규모의 옥상정원을 조성해 상가이용자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전망이다.마곡 동익드미라벨은 연 수익률 6~9%가 예상되는 상가로써 미래가치가 충분히 내재되어 있으며 임대수요도 넉넉한 입지이다.준공은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고 있다.총괄 분양 문의: 159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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