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박주미에게 핀잔을 줬다.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명수는 박주미가 무릎에 머리를 베자 무겁다며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님 네 초대를 받은 용감한 가족. 라오스식 음식과 개구리까지 그 맛이 입에 맞는 듯 했다. 이어 한국식 숯불 돼지갈비가 등장했고 라오스 이웃 모두들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한편 대나무 빨대로 마시는 라오스 술 ‘라오하이’를 마시게 되는데 박명수는 계속해 들이키다가 비틀거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박주미가 마시는데 포도주 맛이라면서 몰을 섞는데도 독하다 전했고 박명수는 이 날을 위해 특별히 음악을 준비했다.박명수는 음악에 맞춰 손을 흔들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때 소금마을 꼬마들이 들어섰다. 아이들은 박명수와 뛰어놀면서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폭소케 했다. 강민혁은 라오스 이웃사촌들에게 정말 감사했다며 진심을 전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그렇게 소금마을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고 여섯 째 날 모두 분주하게 아침을 준비했다. 박주미는 닭들에게 이별의 배식을 했고 토끼들에게도 풀을 줬다. 남자들은 염전에 갔고 여자들은 아직 집에 남아 가족 소풍을 떠나기 전 준비를 하고 있었다.화사한 옷으로 갈아입고 머리에는 스카프를 두른 박주미, 그러나 심혜진은 자포자기 모습이었고 박주미는 심혜진의 머리를 양 갈래로 묶으려 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미와 설현이 스카프를 두른 머리로 귀에 꽃을 꽂으며 동네를 활보했고 돈 좀 있다며 고구마와 쥬스 등을 사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주변 숲으로 소풍을 떠난 가족들, 박명수는 고기반찬이 없다며 투정을 부리며 폭소케 했고 설현은 요구르트를 먹으면서 행복해했다. 경제권을 가진 박주미에게 박명수는 흥청망청 쓰던 버릇이 나온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주미는 너무 여유롭다며 박명수의 무릎을 벴지만 박명수는 머리가 무겁다며 핀잔을 줘 폭소케 했다. 그렇게 가족들의 소풍이 끝나고 각자 행복의 의미를 찾은 가족들은 긴 여행을 끝마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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