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리우웬 SNS
사진: 본사DB, 리우웬 SNS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최시원과 中모델 리우웬이 가상 부부가 됐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시원이 중국판 '우결'인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서 중국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최시원과 함께 중국판 ‘우결’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리우웬은 1988년 생으로 중국 '뉴실크로드월드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특히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동양인 최초로 두 번이나 엔젤이 되기도 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 로더 모델까지 발탁되며 톱모델의 반열에 올랐다.이에 누리꾼들은 “최시원 리우웬”, “최시원 리우웬 대박”, “최시원 리우웬, 잘 어울린다”, “최시원 리우웬, 중국 ‘우결’은 어떨까”, “리우웬 누구?”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중국판 ‘우결’로 불리는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이달 중국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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