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임권택 감도과 엑소 디오가 만났다.4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화 '화장'의 임권택 감독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임권택 감독은 아내 채령과 함께 지난달 마카오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안필름어워즈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 배우 배두나부터 엑소 디오, 중화권 스타 황추생, 곽부성 등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엑소 디오는 감독 임권택과 사진 찍기를 청했고 "공로상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훈훈함을 더했다.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으로 천만 관객 감독 반열에 오른 윤제균 감독도 "제 인생의 롤모델이 임권택 감독님이다. 같은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임권택 감독님처럼 오래오래 작품 많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임권택”, “사람이 좋다 임권택, 디오”, “사람이 좋다 임권택, 102번의 작품 멋있어요”, “사람이 좋다 임권택, 화장도 기대할게요”, “사람이 좋다 임권택, 아내 채령도 예쁘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권택 감독은 102번째 작품 ‘화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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