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여의도 벚꽃축제가 화제다.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 오는 10일부터 15일 까지 국회의사당 뒤 여의서로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에는 왕벚나무 1641주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의 봄꽃들이 심어져 있으며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거리공연 비아페스티벌(VIAF)과 뽀로로와 코코몽 등 캐릭터 퍼레이드, 세계의 타악기 600여종이 마련된 봄꽃 감성 타악 체험, 백일장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더불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자전거, 휠체어 등의 대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2015 여의도 벚꽃축제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제공 서비스가 제공되며 축제 현장에 비치된 바람개비를 스마트폰에 접촉하면 행사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의도 벚꽃 축제, 벌써 축제 시즌이 돌아온거야?”,“여의도 벚꽃 축제, 제발 비 안왔으면 좋겠다”,“여의도 벚꽃 축제, 더욱 편리해졌네!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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