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수면부족 비만 원인에 관한 연구결과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칼로리 음석을 섭취하지 않을뿐더러, 충분히 활동해도 살이 찐다면 ‘수면부족 비만 원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수면부족 비만 원인, 빼어난 몸매를 소유한 여성들은 평소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한 반증으로 수면장애를 겪는 환자들의 경우 불필요하게 체내 지방이 많이 쌓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이에 대해 비만 전문의는 “불면증이나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에 비만 환자들이 많으며, 좀처럼 살이 찌지 않던 사람들 중에서도 부분적인 비만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라고 설명한다. 특히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잠드는 시간이 늦는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체지방 축적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만환자 중에 불면증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 따라서 늦게 자면 자연스럽게 배고픔이 느껴지고 비만의 적인 야식을 먹게 될 뿐만 아니라, 신체학적으로도 인체는 수면부족에 대한 스트레스를 포만감으로 해소하려고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는 비만과 직결된다는 것. 한편, 수면부족 비만 원인 경우 언제 잠을 자느냐 보다는 얼마나 잘 자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 이에 보통 남성은 7~8시간, 여성은 6~7시간 정도는 반드시 자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유의하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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