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인터넷 광장
사진 : KBS 인터넷 광장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비만원인 수면 부족이 화제다. 최근 수면 부족이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잠이 모자랄수록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부족은 설탕이 들어간 식품, 흰 밀가루 음식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찾게 만들며, 무엇보다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은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세로토닌은 포만감에도 관여해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떨어져 평소보다 더 많이 먹어야만 비슷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결국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로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만원인 수면 부족, 무슨 말인가 했더니 대박”,“비만원인 수면 부족, 잠을 충분히 자야겠어! 대박”.“비만원인 수면 부족, 이런 정보 유용해” 등의 다양한 반으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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