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
사진 :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라스트헬스보이' 트레이너 정아름이 고난이도 스트레칭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는 정아름이 보조 헬스트레이너로 등장했다. 이날 이승윤은 이창호와 김수영의 몸무게를 공개하기에 앞서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미녀 트레이너 정아름을 무대위로 올렸다.정아름은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무대에 올라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거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시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윤을 비롯해 이창호, 김수영은 정아름과의 극장 데이트를 욕심내면서 의욕을 불태웠다. 정아름은 "간단하게 몸을 접어라"라고 설명하며 스트레칭을 시작하더니 허벅지 운동을 위한 스트레칭부터 다리찢기까지 고난도 동작을 연속으로 선보여 관객석을 술렁이게 만들었다.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 121.2kg까지 감량에 성공했던 김수영의 이번 주 몸무게는 118.05kg. 프로젝트 시작의 168kg보다 약 50Kg이 줄어들었다. 이창호는 전주 57.3kg에서 58.1kg으로 증량에 성공했다. 이승윤은 "이제 창호는 지드래곤과 몸무게가 같아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스트헬스보이 정아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스트헬스보이 정아름, 정말 이쁘시더라" "라스트헬스보이 정아름, 나도 운동 열심히 해야지" "라스트헬스보이 정아름, 요즘 왜이렇게 몸매 좋은 사람들이 많은지"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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