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지민의 솔로 무대가 이어졌다.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안테나위크에 유희열은 top3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했고, 이어 박지민의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TOP3의 숙소를 찾은 유희열은 프랑스에서 온 유명한 셰프라고 속인 정재형을 소개했고, 정재형은 TOP3를 위해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동안 유희열은 TOP3의 방을 구경했고 친구들이 모두 떠난 방에 혼자 지내고 있는 케이티의 방을 먼저 둘러봤다.유희열은 침대도 많은데 돌아가며 자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진아의 방에는 직접 꾸민 아기자기한 장식이 눈에 띄었다. 청일점 정승환의 방이 최초 공개되었고 깔끔하게 각 잡힌 옷들에 유희열은 눈을 떼지 못 했다.이어 ‘철학의 길잡이’ 같은 책을 읽는 정승환에게 ‘왜 읽어?’ 라며 당황스러운 듯 했고 괜히 책을 놔둔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방에서는 요리가 한창이었는데 정재형이 TOP3를 위해 만드는 크림스파게티와 시저샐러드였다.그러나 유희열은 샐러드가 정말 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정재형이 만든 파스타는 그래도 기대를 하며 입에 넣었는데 면이랑 소스랑 따로 논다면서 재료가 뭐가 들어갔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유희열은 이번 시즌4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이 발라드, 가요가 주특기인 정승환과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소울 케이티김 장르간의 싸움이 될 수도 있다며 더욱 그 예측이 어렵다 했다. 드디어 찾아온 안테나위크에 유희열은 3사의 특징들이 뭐인 것 같냐 물었다.이진아는 양현석에 심사평과 점수가 다르다 말해 폭소케 했고, 박진영은 진짜 솔직하다 했지만 정승환은 감정적으로 나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감정표현에 유독 솔직한 박진영의 매력이 K팝스타의 원동력이라 전했다.안테나 뮤직의 선배가 TOP3에게 무슨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다며 정재형은 생방송까지 빼곡히 찬 스케쥴에 ‘꼭 안테나 와야해’ 라는 말은 안 한다 했지만 나중에 자기가 만들어준 파스타를 꼭 생각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박지민은 15&이 아닌 솔로 데뷔에 나서며 타이틀곡 ‘hopeless love'를 선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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