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가 촬영현장을 공개했다.지난 3월 27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가 나는 줄도 모를 만큼 대본봤네 크크. ‘장미빛 연인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장미빛 연인들’ 촬영 현자에서 노란 대본을 읽고 있다. 특히 촬영을 위해 이마에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장미빛 연인들”,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잘 보고 있어요”,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예쁘다”,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오늘도 본방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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