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나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김동완이 혼밥의 고수임을 입증했다.지난 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 김동완은 첫 출연을 해 혼자살기 라이프의 진수를 보여줬다.이날 김동완은 점심을 먹기 위해 혼자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았다.익숙하다는 레스토랑으로 들어선 김동완은 샐러드바를 혼자 느긋하게 이용했다. 그는 "평소에도 자주 이용한 곳"이라고 설명했고, 실제로 주변 의식을 하지 않고 몇 번이고 음식을 가져다 먹었다.또한 김동완은 밥 먹다 말고 셀카를 찍었다. 이어 해당 사진을 신화 단체 채팅방에 올렸고, 이에 반응해주는 에릭에게 "같이 먹어주지 않을래?"라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사양할게"였다.김동완은 왜 전화를 하지 않고 문자는 하느냐는 MC 전현무의 물음에 "전화하면 안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동완의 평창동 고급 주택이 공개됐다. 고풍스러운 가구에 각종 악기, 천체 망원경까지 구비된 김동완의 집은 감탄을 자아냈다.김동완 나혼자산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동완나혼자산다, 대단하다" "김동완나혼자산다, 고수다" "김동완나혼자산다, 근데 뭔가 즐거워보였음" "김동완나혼자산다, 저런 당당함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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