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재준의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Mnet '더러버‘에서 키와 잘생긴 용모를 지닌 한국 청년 ‘준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재준의 촬영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더러버’ 첫 촬영 현장이 담겨있으며 휴식 중에도 대본을 들고 역할에 몰입하는 이재준의 모습이 담겨있다.첫 등장에서 훈훈한 얼굴만큼이나 탄탄한 식스팩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 잡은 이재준은 ‘대본 앓이’에 푹 빠진 모습으로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 무엇보다 촬영 준비 중에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외모는 여심을 흔들고 있다.한편, 지난 1화에서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준재가 외향적인 성격의 일본 청년 타쿠야와 룸메이트를 결성, 준재-타쿠야 커플의 애매모호한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준, 훤칠하고 잘생겼어! 내 스타일이야”,“이재준, 타쿠야와 아슬아슬 ‘브로맨스’ 꿀 잼!”,"이재준, 앞으로 ‘더러버’ 활약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Mnet 새 미니드라마 ‘더러버’(The Lover)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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