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순정에 반하다’가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순정에 반하다’는 전국 유료가입자 기준 1.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작 ‘하녀들’ 1회 시청률 1.63%보다 0.4%p 낮은 수치지만 방송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화제를 모으는 데 성공했다. 이날 첫 방송된 ‘순정에 반하다’는 정경호와 김소연의 악연이 시작되며 빠른 전개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순정에 반하다’ 시청률” “‘순정에 반하다’ 시청률 나쁘지 않아” “‘순정에 반하다’ 시청률 재밌던데” “‘순정에 반하다’ 시청률 오늘도 꼭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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