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동완의 특이한 인테리어 취향이 공개됐다.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신화의 김동완이 출연해 혼자 사는 삶의 진수를 보여줬다.이날 방송에서는 쉬는 날부터 일찍 일어나 집안을 바쁘게 오가며 일상 생활을 하고,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혼자 밥을 먹으며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김동완의 집이 옥수수 벽지와 편백나무 등으로 인테리어 된 친환경 ‘에코’ 하우스라는 것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의아해 하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반응에 김동완은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새집 증후군을 심하게 앓아 현재 사는 평창동에 이사 왔고, 알레르기를 방지하기 위해 옥수수 벽지와 편백나무 등으로 집을 꾸몄다고 밝혔다.이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집이 너무 좋다”고 부러워했고, 김동완은 “대출금이 아직 남아있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김동완 ‘나 혼자 산다’를 본 네티즌들은 “김동완 혼자남의 진수”, “김동완 태초부터 혼자였던 것처럼 혼자 잘사네”, “나 혼자 산다에 김동완 고정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생활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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