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송재림이 자신의 가슴골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가상부부가 시암리의 새 집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송재림과 김소은은 새로이 이사한 시암리의 황토집을 꾸미고 청소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이렇게 고단한 한편, 그 후 이사기념으로 집안에 설치된 벽난로에 삼겹살과 고구마 등을 구워 먹는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늦은 시각이 되자 송재림은 김소은을 안아 들고 침실로 데려가는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들은 침대도 없이 단지 이불뿐인 침실에 난감함을 표했지만, 좁은 침실이라 그런지 그들 사이의 친근함을 더욱 북돋는 효과를 냈다. 그들은 침구 속에 나란히 앉아 호롱불만을 켜놓고 셀카를 찍는 등 하며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인 것. 송재림은 김소은의 이마에 키스를 하는 등 거리낌 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찍은 사진들을 보며 송재림은 드라마를 위해 살을 많이 뺐다고 말했다. 이에 김소은도 “더 뺄게 없다”며 핼쑥해진 송재림의 얼굴에 안타까움을 보이기도.이어 송재림은 자신이 그간 운동을 하며 단단한 가슴골이 생겼다며 김소은에게 적극적으로 만져보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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