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에릭이 김동완이 제안을 거절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홀로 패밀리 레스토랑에 방문하는 김동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완은 주위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홀로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를 즐겼다. 열심히 밥을 먹던 중 김동완은 셀카를 찍어 신화 멤버들과 함께 하는 단체 대화방에 사진을 올리며 “나 혼자 패밀리 레스토랑 왔어. 귀엽지”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난 니가 준 아이패드로 오락할게”라는 에릭의 답장이 왔고 김동완은 “같이 먹어 주지 않을래?”라고 제안했다. 이에 에릭은 “사양할게♥”라고 애정을 듬뿍 담아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동완은 디저트까지 순서대로 챙겨먹은 뒤 패밀리 레스토랑을 나섰다.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에릭”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에릭 귀엽다”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에릭 이 오빠들 대박”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에릭 역시 신화”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에릭 하트는 왜 붙인거야”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에릭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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