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커피 마시고 아이들은 놀이하고! 게임테일즈 캐릭터들 총출동!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영,유아를 위한 신작 '말랑말랑 브레멘즈'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3월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테일즈의 고유 캐릭터 IP를 활용한 모바일 놀이 앱으로 5세 이하의 아동들이 따분해 하거나, 짜증을 부릴 때, 해당 앱을 통해 재미있는 음악과 캐릭터들의 율동들을 보여줌으로써 심리적 안정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을 목표로 제작됐다.

캐릭터가 들어가 있는 방울들을 터치하면 음악과 함께 캐릭터가 튀어나와 특별한 소리를 내고 춤을 추는 형태로 구성됐다.

'말랑말랑 브레멘즈'는 한글 외에도 국가설정에 따라 영어와 일어를 지원하고, 자기 이름을 적거나 각종 SNS로 자랑 할 수 있다.

'말랑말랑 브레멘즈'는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게임테일즈'는 액토즈게임즈와 관계사로 2013년 어버이 날에 설립되어, 모바일게임 '몬스터어드벤처'와 '시소팡 for Kakao' '와리가리 드래곤' 등 독자적으로 독특한 기능의 다양한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는 게임사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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