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9일 낮 12시 23분께 대전 서구 동서대로 한 결혼식장 인근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박모(41)씨의 47인승 버스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버스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버스를 모두 태워 7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19 소방대원에 의해 10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결혼식 하객을 내려주고 세워둔 차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29일 낮 12시 23분께 대전 서구 동서대로 한 결혼식장 인근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박모(41)씨의 47인승 버스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버스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버스를 모두 태워 7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19 소방대원에 의해 10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결혼식 하객을 내려주고 세워둔 차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