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전현무가 ‘무한도전’ 스포일러가 됐다. 전현무는 지난 27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을 언급하며 스포일러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거 얘기하면 스포인데… 내가 이번 주 토요일 '무한도전' 방송에 나온다”고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한도전’은 지난 방송에서 전현무를 비롯해 장동민, 김영철, 데프콘 제국의 아이들 광희, 유병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21명의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를 공개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전현무 ‘무한도전’” “전현무 ‘무한도전’ 제 2의 박명수인가” “전현무 ‘무한도전’ 스포 싫어요” “전현무 ‘무한도전’ 김샜다” “전현무 ‘무한도전’ 에이” “전현무 ‘무한도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늘(28일) 방송에서는 이 가운데 8명의 위기대처능력, 평정심 유지 등을 테스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전현무를 제외하고 나머지 7명은 누구일지, 최종 식스맨 멤버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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