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생생정보통[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이 화제인 가운데 가려먹어야 하는 봄나물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 주꾸미·우엉·바지락·취나물 등은 봄철 건강식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 가운데 주꾸미는 봄철에 꼭 맛봐야 하는 음식으로, DHA 등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효과적이며, 저칼로리(100g당 47㎉)여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또한 철분도 함유되어있어 빈혈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쭈꾸미 뿐만 아니라 제철 음식 봄나물은 겨울 내 떨어졌던 원기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봄나물을 선별없이 먹을 경우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야산이나 등산로 주변에 자생하는 야생식물을 산나물로 오인해 섭취하거나 달래, 두릅, 고사리, 원추리 등 독성이 있는 식용 나물을 잘못 조리하거나 비식용 부위를 섭취하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나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물이 식용 가능한 반드시 확인하고, 두릅, 다래순, 고사리 등 약간의 독성이 있는 산나물을 섭취할 경우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성분을 제거해야 한다.한편,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 쭈꾸미를 꼭 먹어야 한다”,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음식”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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