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연서의 ‘미모 포텐’이 터졌다. 28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측은 오연서(신율 역)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봄의 여신을연상케 하며 파스텔 톤 한복과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한편, 지난 방송분에서 왕소와 신율은 5년 전 개봉에서 올린 혼례로 참형될 위기에 처하자 사랑하는 마음을 감추고 슬픈 이별을 나눴다. 무엇보다 눈물, 포옹, 키스까지 3단 이별 스킨십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오는 30일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21회에서는 왕욱과 국혼을 준비하는 신율과 서경으로 떠나는 왕소의 모습이 그려지며 왕소와 신율의 사랑은 비극으로 끝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연서, 여신 미모 빛을 발하네”,“오연서, 햇빛 받은 모습 여신”,“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오연서, 장혁과 행복하자 제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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