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발레리노로 깜짝 변신했다.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돌아왔다)’ 71회 ‘서툴러도 한 걸음씩’에서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발레학원에 방문해 생기발랄한 매력을 뽐냈다.삼둥이는 발레학원에 등장하자마자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삼둥이는 하얀 레오타드와 검은색 타이즈를 입고 나타났고, 이들의 발레복 자태에 주변까지 화사하게 밝아지며 흡사 세 명의 왕자님을 보는 듯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그러나 삼둥이의 발레복 뿐만 아니라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바로 ‘자유영혼’ 만세의 전격적인 ‘만소룡’ 변신. 삼둥이는 발레 수업 도중 상황극에 돌입했다. “호랑이가 나타났다”라는 선생님의 외침에 삼둥이와 다른 아이들은 일사분란하게 기둥 뒤로 숨었다. 이때 발레학원에 ‘호랑이(?)’가 홀연히 등장했다.교실 중앙으로 뛰어나온 만세는액션스타 ‘이소룡’을 연상시키는 현란한 몸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진지한 ‘만소룡’의 표정에 주변 모두가 웃음 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오늘도 본방사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소룡 기대할게요”한편 발레리노로 변신한 삼둥이의 모습은 29일 오후 4시 5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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