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케이윌이 6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케이윌의 6번째 미니앨범 [re:]는 화사한 첫사랑보다는 그리움이 먼저인 사람들을 위한 음악을 담은 앨범으로 시적이고 회화적인 케이윌 표 발라드를 선사한다.타이틀곡 ‘꽃이 핀다’는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미며 이외 6곡은 '되돌아 보는 지난 날의 감상'을 주제로 그립고 아름다운, 그리고 가끔은 가슴 아픈 사랑과 이별의 본질이 담겨있다.무엇보다 히트 작곡가 김도훈, 에피톤프로젝트, 더네임, Future Unison과 작사가 김이나, 민연재 등 황금 라이업과 더불어 '꽃이 핀다' 뮤직비디오는 감독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사랑의 다른 이름인 '이별'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윌, 컴백 하는구나! 완전 기대중”,“케이윌, 목소리 듣고 싶다! 언제 컴백하지?”,“케이월, 더 멋있어졌다”,“케이윌, 이번에도 댄스 들어가나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25일(오늘) 6번째 미니앨범[re:]을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