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순이회가 양상국을 지목했다.2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순이회는 경기 전 양상국을 지목하면서 자신들을 도와줄 사람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안정환과 정형돈의 일대일 족구 대결이 열린 가운데 ‘예체능 족구단’ 네 번째 정식 대결상대인 가족 족구단 ‘순이회’와의 한판 승부가 펼쳐졌다.안정환은 저번 출연 당시 결혼을 하지 않았냐면서 길족회의 서은경을 다시 만나니 전 부인을 만난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예체능팀에게 족집게 과외를 해 주겠다고 나선 족구 고수들의 특별과외가 시작됐다.족구의 신, 시범부터 보이는데 그 기술을 정형돈은 제대로 해냈다. 그러나 안정환은 실수를 연이어 하면서 정형돈의 잔소리가 시작됐고 안정환은 입을 다물라는 듯 한 제스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참다못해 직접 시범을 보였고 완벽한 발차기를 선보이자 안정환은 괜히 심술을 부리며 폭소케 했다. 한편 강호동과 양상국 또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섰고 콜하는 것을 잊지 않으며 눈에 띄게 안정적인 자세를 만들어 나갔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수비 훈련 중인 홍경민, 바로, 이규한, 샘오취리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고 오늘의 경기는 모두 해볼만하다는 듯 여기는 것 같았다. 특별히 상대팀을 찾으러 가는 곳은 바로 춘천이었고 그 곳의 어느 아파트에서는 ‘예체능’팀을 기다리고 있었다.바로 가족 족구단 ‘순이회’였는데 47여명의 대가족 족구단은 예체능 분석이 한창이었다. 출발 직전 한창 먹거리와 응원 도구까지 준비했고 순이회의 이동수단은 대가족인 만큼 버스를 빌려 경기장으로 출발한 터였다.예체능팀은 순이회의 기나긴 줄에 입을 다물지 못 했고 그 중에서도 순이회 정예 멤버가 출전한 상황이었다. 순이회는 득점을 했을 때와 실수했을 때 응원가가 있다면서 열정적으로 노래했고 오늘 무조건 이길 거라면서 예체능팀에서 특히 양상국이 자신들이 이기는데 도움을 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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