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엑소 '늑대와 미녀'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
사진 : 엑소 '늑대와 미녀'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택시’에 출연한 배우 윤소희가 화제다.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뇌섹녀 특집’으로 꾸며져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중학교 시절 부산대 영재원 입학, 올림피아드 은상 수상,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MC 오만석은 윤소희의 ‘스펙’에 감탄하며 공부도 잘하고 연기력까지 겸비했다고 칭찬했다. 이에 윤소희는 “연기력을 겸비하진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희는 지난 2013년 드라마 ‘칼과 꽃’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주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빅맨’,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지난 해 12월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서지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또한 윤소희는 그룹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에서 엑소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자 주인공으로 분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희, 엑소랑도 인연이 있구나”, “윤소희, 얼굴도 예쁘고 스펙도 빵빵하네”, “윤소희, 성격도 귀엽고 싹싹한 것 같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