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EXID가 4월 컴백을 예고했다.지난 24일 한 매체를 통해 EXID의 컴백 소실이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EXID는 4월 3째 주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가요계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EXID의 컴백 준비가 진행 중이다. 뮤직비디오를 찍고, 컴백은 4월 3째 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신곡 역시 ‘위아래’ 작곡가이자 EXID를 발굴한 신사동호랭이의 곡이다.EXID는 지난 해 ‘위아래’로 ‘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해 8월 발표했던 ‘위아래’는 이른바 ‘직캠’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발표 직후보다 연말에 오히려 많은 인기를 누렸다.이에 EXID가 신곡을 통해서도 이 같은 인기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터. 과연 EXID가 4월 컴백 이후에도 ‘대세돌’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을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EXID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XID 컴백, 이번엔 어떤 곡이려나”, “EXID 컴백, ‘위아래’가 너무 잘 돼서 부담되겠다”, “EXID 컴백,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아직 새 앨범 콘셉트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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