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강지영이 영화 ‘암살교실’을 홍보했다. 지난 21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볼 시간이에요. 후훗”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암살교실’ 표지를 들고 있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지영은 스트라이프 바탕에 웃는 얼굴을 한 ‘암살교실’ 캐릭터 표지를 들고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쯤 가려도 숨길 수 없는 강지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강지영은 카라를 탈퇴한 후 일본에서 영화 ‘암살교실’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은 일본의 인기 동명만화가 원작으로 강지영은 영화에서 섹시한 여교사 이리나 이에라빗치로 등장한다.누리꾼들은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 예쁘다”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 우와”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 엄청나네”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 미모 물 올랐음”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 일본 여배우 느낌 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 영화 '암살교실'은 지난 21~22일 양일간 35만 명을 동원하며 일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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