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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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경회루 내부 특별관람 실시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24일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경복궁 경회루(국보 제224호)에 대한 특별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접근이 제한되었던 경복궁 경회루에 올라 경회루의 뛰어난 건축미와 함께 수려한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문화재청 관계자는 “경회루 특별관람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궁궐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관람은 문화재 보호와 관람질서 유지를 위해 해설사의 안내로 진행되며 경복궁 관람료 외에 추가 비용은 없다.경회루 특별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관람 희망일 6일 전부터 1일 전까지 가능하며 첫 예약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내국인은 경복궁 누리집에서 1인당 최대 10명까지 예약할 수 있고 외국인은 전화(02-3700-3904, 3905)로 신청할 수 있다.경회루 내부 특별 관람 실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경회루 내부 특별 관람 실시, 봄에 참 좋은 소식이네” “경회루 내부 특별 관람 실시, 외국인 친구랑 같이 가야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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