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모두 발언에 앞서 김무성 당대표가 박사가 됐음을 알리자 김무대표가 웃음을 짓고 있다.
전 날 한국해양대는 김무성 대표에 대한 명예행정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김 대표는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을 시작으로 청와대 비서관, 내무부 차관, 한나라당 사무총장, 원내대표 등 19대까지 5선 국회의원으로서 국가 주요 중책을 맡으며 국가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한국해양대의 숙원사업인 해사대학 입학정원 증원, BTL승선생활관 신축사업 등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한국해양대 및 해양산업 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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