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때 실내환기[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황사 때 실내환기는 어떻게 해야할까.22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황사의 영향이 서울 경기를 비롯한 충남 전북에 미세먼지 단계를 '매우 나쁨'으로 만들었다. 전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 역시 '나쁨'을 기록하면서 이날 전국이 미세먼지에 뒤덮였다.한반도에서 관측되는 황사에는 보통 1~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먼지가 섞여 있다. 입자가 작아 기도에서도 걸러지지 못하고 폐포 깊숙이 침투한다. 때문에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기도 했다.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도 실내에서도 환기를 자제해야 한다. 이럴 때 환기를 하면 오히려 바깥 미세먼지가 실내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다만 공기청정기나 에어워셔 로 실내공기를 세척하는 것이 좋다.황사 때 실내환기에 누리꾼들은 "황사 때 실내환기, 공기청정기나 돌려야지" "황사 때 실내환기, 그래도 바깥 공기가 좋을 줄 알았는데 이럴수가" "황사 때 실내환기, 미세먼지 너무 무섭네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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