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은 마지막 촬영 현장의 산체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해진이 산체를 들어올리는 모습과 손호준이 산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해진 사진에는 “아 귀찮아.. 귀찮다고.. - 산체 속마음 중에서 -”라는 글이, 손호준 사진에는 “너도 귀찮아.. 귀찮다고.. - 산체 뒷모습 속마음 중에서 -”라는 글이 각각 게재돼 웃음을 자아냈다. 만재도 촬영 후 약 2달 만에 추가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촬영분에서 산체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야”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 귀여워” “‘삼시세끼’ 어촌편 아 산체 대박” “‘삼시세끼’ 어촌편 끝나지 말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늘(20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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