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현대글로비스 주주총회에서 김준규 전 검찰총장 사외이사 선임안 등이 회사측 원안대로 통과됐다.
현대글로비스는 20일 서울 삼성동 구(舊) 한국전력 한빛홀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에서는 관심을 끌었던 김준규 전 검찰총장 사외이사 선임안과 이사회 이사 수를 기존 9명에서 ‘3명이상 9명 이하’로 한다는 정관 일부 개정안도 별다른 이견없이 통과돼 주주총회는 30분 만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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