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트레이너 정아름이 지난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영화 ‘도둑들’을 패러디 한 콩트에서 유연함을 과시하는 여자 도둑으로 등장했다.

정아름은 무사히 금고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바닥을 포복 전진했고 이 과정에서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상체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후 정아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과거 사진도 화제다. 정아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름은 풍만한 볼륨감을 뽐내며 붉은 색 립스틱으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인 정아름은 헬스 트레이너를 비롯해 골퍼, 작가 등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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