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SNL 코리아6
사진 : tvN 'SNL 코리아6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정아름이 'SNL'을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21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했다.이날 정아름은 '도둑들' 코너에서 섹시한 도둑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정아름은 검정색의 바티수트를 입어 군살없는 탄탄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으며, 특히 상의 부분은 넥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이에 개그우먼 안영미는 "정아름 누가 힐 신으래"라면서 "나 후배일 때는 양말 신는 것도 일주일을 고민하다 말했다. 당장 힐 벗어"라고 질투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SBS '스타킹' 출연 게임 광고, 드라마 출연까지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정아름은 "스타킹 출연 이후 급상승한 '신이 내린 몸매'로 주목받기 시작한 유승옥이 연기자로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본인의 이름 석 자를 화끈하게 알렸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대중들에게는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운동을 잘 알고 있는지 그런 것 따윈 중요치 않았었다. 그저 독특한 글래머 바디에 안방운동을 알려준 미스코리아 출신의 한 여인의 등장이 센세이셔널했을 뿐"이라며 비판했다.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 정아름, 클라라 유승옥 계보 잇나?" "SNL 정아름, 유승옥 비판하더니... 뭐지" "SNL 정아름, 몸매 정말 짱이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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