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깜찍 하트‘ SNL 출연 인증샷…‘19금’ 등 팔색조 연기 선보여

[헤럴드경제] ‘SNL’ 채정안이 배우다운 섹시연기를 선보이면 유세윤을 긴장케 했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그의 출연작인 ‘커피프린스 1호점’을 패러디했다.

채정안은 ‘커피프린스 1호점’ 패러디 콩트에서 윤은혜 역할이었던 남장여자로 출연했다. 그는 극중 카페 사장인 유세윤의 입에 묻은 크림을 닦아주면서 손가락으로 입술을 계속 쓰는 연기를 했다. 유세윤 역시 혓바닥으로 채정안의 손가락을 핥는 등 과감한 코믹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또 유세윤은 커피 가는 기구를 쓰면서 채정안의 손을 잡고 자신의 몸을 끈적하게 쓰다듬거나 얼굴을 잡고 키스하려는 등 오버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채정안이 SNL코리아6 방송 출연 전 깜찍 하트를 선보이는 인증샷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 SNL 본방사수 준비되셨나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채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채정안의 아름다운 미소와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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