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심형탁이 팬클럽을 언급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심형탁은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팬클럽을 언급하며 뿌듯해했다. 슈퍼주니어M 헨리, B1A4 진영 등과 함께 tvN ‘칠전팔기 구해라’에 출연 중인 심형탁은 “헨리, 진영이만 응원하며 사인을 부탁하니 아쉬울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사실 ‘도라에탁’이라는 팬클럽이 있다. 200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며 기뻐했다. 누리꾼들은 “심형탁 팬클럽” “심형탁 팬클럽 이름이 도라에탁” “심형탁 팬클럽 대박” “심형탁 팬클럽 귀여우셔” “심형탁 팬클럽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도라에몽 마니아로 유명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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