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이 곧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 등장한 연지은은 빼어난 미모와 레이싱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거기에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에 방송 이후 연지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 연지은은 1993년생으로 모터쇼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인기 레이싱 모델이다. ‘탱글녀’(탱탱한 글래머)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연지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뽐냈고, 윤민수는 “계약서 좀 갖다 줄래?”라며 관심을 보인 바 있다.이후 연지은이 실제 걸그룹으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터. 그룹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는 연지은은 현재 데뷔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 중이라는 후문이다.‘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데뷔하는구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예쁘긴 하더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노래 정말 잘한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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