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신인 배우 한세연이 ‘앵그리맘’을 통해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선다. 한때 인기얼짱 출신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현진이 이름을 한세연으로 바꾸고 배우로 도약한다. 한세연은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나도희 역으로 캐스팅 돼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선다.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 였던 젊은 엄마가 딸의 학교생활문제로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작품이다.한세연이 맡은 ‘나도희’ 역은 극중 주인공의 딸과 대립을 하게 되는 악동 3인방 중 한 명으로 3인방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외모와 밝고 명랑한 공주 캐릭터로 깜찍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한세연은 그간 다수의 잡지와 광고 출연만으로도 이목을 집중 시켰던 터, 생애 첫 드라마 도전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앵그리맘’은 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